제2회 제주퀴어문화축제

탐라는 퀴어

2018년 9월 29일 토요일 12시~

제주시 신산공원!


  1. jiok 2018.09.28 19:29 신고

    시끄러버디지겠다

  2. dlrja 2018.09.30 01:42 신고

    정말 이걸 공식적으로 후원하는 단체랑 지자체 정당은 생각이 있는건지, 조그만 생각해보면 될텐데 안타깝네요,

  3. 2018.09.30 10:26

    비밀댓글입니다

🌈제2회 제주퀴어문화축제 공식티셔츠 사전판매

8월 30일까지 주문서(http://bit.ly/2018제주퀴퍼티셔츠) 작성 후 계좌입금

가격: 택배비 포함 25,000원

입금계좌: 농협 301-0235-1482-11 (예금주: 제주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

*사이즈별(M,L,XL,2XL) 50개 한정수량(입금 선착순)
*9월 20일 배송예정


제 2회 제주퀴어문화축제 티셔츠 판매를 시작합니다.

바이섹슈얼 가시화 주간을 맞아 바이섹슈얼 프라이드 컬러가 돋보이도록 해보았어요.  더불어 다양한 정체성과 성적 지향 및 연대의 의미도 넣었으니 한 번 찾아보세요. 제주퀴어문화축제-"탐라는 퀴어"를 후원하시고 탐나는 퀴어가 되어보아요! :) 




제주에서 열리는 퀴어, 인권, 연대의 축제!
제주퀴어문화축제에 후원으로 연대하세요!
계좌 후원: 농협 301-0235-1482-11
카카오같이가치는 카카오 로그인해서 응원하면 100원, 댓글달면 100원, 공유하면 100원을 카카오에서 대신 기부해줍니다. 직접 기부도 가능해요!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55784



제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1. ㅇㅇ 2018.08.28 02:12 신고

    너네는 단 한명도 후원 안해줘도 축제열고 할거 하는데 아무 무리 없을정도로 돈 많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V-day campaign event ,which was prepared by a group of English speaking feminists in Jeju, was successfully held. We would like to thank to the V-day hosts who decided to donate whole money earned from the event and to the audiences. We, JQCF, will try our best to make world more gender-equal. 


제주에 거주하는 영어권 출신 페미니스트들이 준비한 V-day 캠페인 행사 <버자이너 모놀로그> 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모든 수익금을 제주퀴어문화축제에 기부해 주신 V-day 주최측과 함께해주신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성평등한 세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제주퀴어문화축제가 되겠습니다.

제주의 첫 걸음, 당신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2017년 10월 28일, 제1회 제주퀴어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500여명이 넘는 시민이 축제를 즐겼고, 행진에는 1,000여명이 함께 했습니다. 우리가 행진하며 내지른 목소리가 청정제주 중심에 울려 퍼졌습니다. 우리는 서로 확인했고, 환대했으며, 제주 사회를 향해 춤추고 노래했습니다. 이 역사적인 첫 걸음을 당신과 함께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지난 8월 28일, ‘제1회 제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결성 기자회견’을 열고 당사자 모임조차 거의 없는 제주에서 축제를 열겠다며 무지개 풍선과 우산을 펼쳐 들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이들에게 축제를 지지해주길 간절히 요청했습니다. 그 후 37개 단체와 4,567명(카카오 같이가치 포함)의 시민이 서명으로, 후원으로 조직위에 응답해주었습니다. 아시다시피, 힘든 싸움이 있었지만 여러분 덕분에 전혀 외롭지 않았습니다.

60일 동안 조직위는 놀라운 연대를 경험했습니다. 서명과 후원 시민/단체는 물론, 전국에서 달려온 부스러, 디자인, 영상/사진, 통번역, 차량, 무대 운영/진행, 현장 자원봉사자, 고문 변호사, 본 공연과 애프터파티 뮤지션과 활동가, 프로그램에 참여해준 퀴어 시민들, 수어통역사, 혐오에 맞서 싸웠던 신산공원 인근 주민과 상인, 우리를 보호해준 경찰, 공정하고 지속적인 취재로 축제를 알려준 언론, 물심양면 지원해준 제주 시민단체. 폭삭 속았수다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신산공원을 모두의 장소로 만들어 쟁취했고, 축제 또한 평화롭게 마쳤습니다. (참, 최고의 이슈 메이커였던 제주시청과 고경실 제주시장도 고맙습니다. 덕분에 진정한 전야제를 만끽했답니다!)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축제 전반에 걸쳐 소수자가 소수자가 아닌 장소, 존재하는 모두가 환대를 나누는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노력했지만, 미흡한 점이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저희 조직위는 축제가 무성애 가시화 주간에 열렸음에도, 여러 부분에서 무성애 가시화에 소홀했음을 인지했습니다. 소외되고 마음 다치신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1회 제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는 어제 우리가 함께 걸었던 그 모든 순간을 분명히 기억하겠습니다. 이제 냉철하게 1회를 평가하고, 더 나은 2회를 고민하며 제주의 인권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당사자 모임으로, 조직위원으로, 친구로 함께 걸을 또다른 제주의 퀴어들을 기다리면서 말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퀴어옵써예!

제1회 제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전세계에서 열리는 퀴어문화축제는 성소수자가 음지에서 나와 즐겁고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는 인권축제입니다. 제주에도 퀴어가 있습니다. 당신이 있습니다. 퀴어들이 모여 벌이는 첫 번째 퀴어문화축제! 따뜻하고 유쾌한 잔치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

-제주갑부훈, ruth, 선경, 양희지 공연
-퀴어 노래자랑
-각종 부스
-퀴어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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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도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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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연서명 댓글을 달아주세요~~~~~>>

1. 지난 8월 28일 공식 발족한 제 1 회 제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는 2017년 10월 28일 제 1 차 제주퀴어문화축제를 개최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제주시청은 지난 10월 17일(화) 오후2시에 열린 제주시청 민원조정위원회에서 제주퀴어문화축제 장소로 사용허가 결정된 바 있는 신산공원 사용협조 결정을 취소통보하였습니다.

2. 제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이하‘조직위’)는 지난 9월 29일, 제주시청 공원녹지과로부터 신산공원 장소 사용허가를 받고 축제준비를 충실히 진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제주시청은 10월 12일 전화를 걸어와, 축제를 반대하는 민원이 많으니 민원조정위원회(이하‘조정위’)를 열어야겠다고 통보하였고, 조직위는 그 부당성에도 불구하고 대화의 노력을 포기하지 않고 민원조정위에 참석하여 성실히 답변하였습니다.
그러나 돌아온 대답은 ‘도민사회가 성숙하지 않았다, 음란, 노출, 상업 행위를 규제해야 한다’는 등 어이없는 이유를 댄 사용허가 취소 결정이었습니다.

4. 이에 제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는 제주시청의 취소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후 사용허가거부처분에 대한 집행정지신청과 취소소송 및 대응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통해 강력히 대응할 예정입니다.
이는 명백한 소수자 차별이며 인권침해입니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원이라는 공간을 차별적 허가로 갈라치기 하는 것은, 무지와 차별에 기반한 기만적인 행정입니다.

5. 10월 20일 금요일 11시, [제주시청 규탄 및 제주시장 면담 공개요구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 기자회견에서 발표될 기자회견문에 당신의 연대 연서명을 넣고 싶습니다. 그간 제주퀴어문화축제를 지지하는 연서명이 꾸준히 진행되어 현재 전국 700명의 국민들이 지지를 표해왔습니다. 현재 제주퀴어문화축제는 국가인권위원회 및 다양한 인권운동 단체들이 함께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당신의 연대, 제주섬에서 소수자차별과 혐오를 걷어냅니다!

<제 1 회 제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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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분 2017.10.20 22:01 신고

    퀴어문화축제는 한국에서도 이미 서울과 대구 그리고 부산에서도 열린 바 있으며 해외인 뉴욕, 샌프란시스코, 베를린, 시드니 등등 각지에서 개최되고 있고 멀지 않은 아시아 문화권에서도 대만, 홍콩, 일본 등에서도 꾸준히 개최되고 있다. 퀴어문화축제는 세계적으로 그 축제의 당위성, 필요성이 인정되고 있는 바 이는 소수자의 존재를 알리고 소수자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혐오를 밝히고 인권 보장을 외치기 위함이다. 이런 중요한 의미를 가진 행사를 제주시는 장소 사용승인을 했다가 구시대적이고 명백한 논리도 없는 이유로 승인을 번복하는 행위를 하였는데 이는 명백히 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이다. 제주시는 민주주의를 앞세워 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선동을 하고선 민주주의 뒤에 숨어버리는 비겁한 행동을 한 것이며 정당한 근거 없이 권력을 휘두르는 짓을 멈춰야한다.

  3. halsey 2017.10.20 22:28 신고

    제주퀴어축제 지지합니다.
    단지 동성애자, 양성애자 등의 성소수자라는 이유만으로 차별 하는 것은 비상식적인 인권 침해입니다.

  4. 오와이 2017.10.20 23:10 신고

    한 번 허가내렸으면 하게 해주셔야지 노력도 안해보고 갑자기 그러시면 어떡합니까
    성 소수자라고 차별하는 모습에 실망했습니다
    제주 퀴어문화축제를 지지합니다

  5. 박호현 2017.10.21 12:50 신고

    제주 퀴어문화축제를 지지합니다.

  6. 강상진 2017.10.21 13:31 신고

    서명합니다.

  7. mystic 2017.10.21 15:58 신고

    차별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명합니다

  8. 변어진 2017.10.21 16:00 신고

    편파성을 띈 정부 권력이 날조된 정보를 퍼뜨리고 다니는 혐오 세력의 손을 들어준다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공공장소는 합법적인 신고 절차를 걸친 모든 집단을 위해 열려있어야 합니다. 제주 퀴어 문화 축제 지지하고 연대합니다.

  9. 김지란 2017.10.21 16:56 신고

    서명합니다.

    오늘 보니 제주시청앞 횡단보도 쪽에 '제주도민이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퀴어축제 개최를 반대한다' 라는 식으로 써진 카드를 들고 계신 분들이 있더라구요.
    저는 제주도민이지만 단한번도 반대한적이 없는데 어떤 근거로 제주도민 '전체'가 반대하고 있는 것처럼 시위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부산에서 난리났었던 에이즈에 걸린 여성이 성매매했던 사건으로 아시겠지만 '동성애=에이즈' 가 아닙니다.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그런 후진 생각을 할 수가 있는지..
    현직 간호사로서 배운 것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지도 않은 채 동성애자는 에이즈에 걸린다는 무식한 소리를 아직도 하고 있는 걸 보면 참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퀴어축제가 열린다고 해서 주변 친구들에게도 홍보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려고 했는데 ..
    제주도의 의식이 좀 더 발전하고 성소수자의 인권을 보장하는 일이 잘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퀴어축제 개최 지지합니다!!

    • 제발 2017.10.25 10:16 신고

      간호사라면 공부좀 하세요. 에이즈는 원인이 동성애이고 감염경로도 90%이상이 동성애입니다.

  10. 2017.10.21 17:12

    비밀댓글입니다

  11. 준이c 2017.10.22 15:48 신고

    제주 퀴어문화 축제를 지지합니다!!

  12. 2017.10.22 21:59

    비밀댓글입니다

  13. 이효리 2017.10.23 17:00 신고

    서명합니다.

  14. 반대 2017.10.24 15:32 신고

    반대합니다. 공원 같은 곳이 아닌 ICC나 강당을 빌려서 하길 바랍니다.

  15. 디디디디디노 2017.10.26 21:05 신고

    모두에게 열려있는 관광지라고 굉장히 광고를 많이 하시던데, 흠, 글쎼요? 아니면 유독 성소수자들한테만 닫힌 건가요? 범법자도 아닌 특정 인물들에게만 그런 잣대를 들이 대는 것은 올하독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16. 2017.10.27 12:36

    비밀댓글입니다

  17. 2017.11.04 21:40

    비밀댓글입니다

  18. 2017.11.08 07:21

    비밀댓글입니다

  19. 그냥 나 2017.11.22 17:50 신고

    이미 결정을 내렸던 일을 번복하는것은 올바르지 못한 행동입니다. 제주퀴어문화축제 신산공원 사용허가 취소는 엄연한 소수자 차별이자 인권침해입니다. 제주시청은 이러한 잘못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것입니다.

  20. 2018.01.21 23:05

    비밀댓글입니다

    • 상큼한 김선생 2018.08.29 17:54 신고

      무지개는 정확하게 7색은 아닙니다.
      과학을 배우셨다면 아시겠지만, 빛이 공기중에 산란하면서 빛을 구성하는 연속적인 다양한 색깔이 나왔는데, 그것을 해석하는 방식이 한반도권에서는 전통적으로 5색이었습니다. 서양에서도 그다지 통일되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퀴어의 무지개 깃발은 처음에 핑크, 빨, 주, 노, 초, 파, 남, 보의 8색으로 고안되었습니다.
      이후 핑크색 염료가 잘 생산되지도 않고 경제적 문제도 있어서… 핑크를 제외한 7색으로 했다가, 남색이 구분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결국 빠지면서 현재의 6색 무지개가 되었답니다. :)

  21. ㅇㅇ 2018.08.28 02:11 신고

    한심하다 참 ㅋㅋㅋㅋ 5년정도 더 지나면 그때는 국민들이 깨어날까?ㅋㅋㅋㅋ 그때까지 많이 즐겨라

    • 상큼한 김선생 2018.08.29 17:55 신고

      5년은 좀 느리지 않나? 난 좀 더 빨리 깨어났으면 좋겠어.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 하지 않고 축제를 즐기고, 누구도 혐오에 고통받지 않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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